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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동훈 스피치 2 판매 개시
등록일 2023-02-28 글쓴이 관리자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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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 검사 인생의 화양연화는 문재인 정권 초반일 겁니다. 저는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습니다

 

 

한동훈, 그는 누구인가?

 

서울지방검찰청(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특수통으로 근무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고, 여러 정재계 거물들을 수사하고 구속하여 조선제일검으로서의 명성을 쌓게 된다. 국민의힘 진영에서 악법으로 평가받는 민주당의 검수완박을 무력화하고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복원시키는 등 검찰의 범죄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검찰 업무 이외에도 교정직 공무원의 처우를 개선하고 인혁당 사건 피해자의 이자 납부를 면제해주는 등, 비검찰 업무에도 신경을 쓰고 있으며 스토킹 반의사불벌죄 폐지, 촉법소년 연령 하향조정, 무고죄 강화, 이민청 설립 등의 여러 정책 과제들을 추진하고 있다.

 

 

시놉시스

윤석열 정부는 "공정과 정의 및 법치를 바로세우겠다"는 슬로건으로 출범했다. 윤 대통령은 법무장관으로 한동훈 검사를 임명했는데, 그는 좌천 인사와 폭행 등, 부당한 처우에도 소신을 지켜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한때는 대선주자 대열에까지 합류했을 정도. 무엇보다도 취임식 영상의 조회수는 역대 장관의 조회수를 다 합한 것보다 더 많을 정도로 한동훈 신드롬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한동훈 장관은 좌우 및 중도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왜 그럴까? 답은 그의 발언에 있다. 이념에 편중되지 않고 반박이 불가할 정도의 "촌철살인" 논리를 동영상에서 활자로 다시 새겨보자.

 

 

 

한동훈의 사이다 직설

 

진흙탕에 뛰어들어가서 그런 짓을 막는 것이 공직자의 진짜 품위라고 생각합니다

20221110일 국회 인터뷰

 

당연한 기준이 노 의원에게만은 적용되지 않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

20221228일 노웅래 체포동의 요청 연설

 

지금 민언련에는 권력과의 '연합'만 있어 보인다

20210717일 한국일보

 

유출된 명단을 활용하는 것은 마치 장물을 활용하는 것과 유사

20221117, 퇴근길 인터뷰

 

이제 파도가 밀려났고 책임질 시간입니다

20221124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 전 인터뷰

 

사법에다 정치를 입히는 사법의 정치화라는 말이 좀 더 어울리는 말 아닐까요?”

20221128일 출근길 인터뷰(더탐사 자택 침입 후)

 

정치인이 뇌물을 받고 공당이 이를 비호하는 것이 웃기는 일? 그저 괴이할 뿐

20230102일 출근길 인터뷰

 

 

차례

 

Prequel

인터뷰press interview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은, 권력이 반대하는 수사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것

2020725일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악인을 응징할 때에도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는지가 그 사회가 문명인지 아닌지를 가르는 기준

20210213일 조선일보 | 최재혁 기자

 

조국 사태, 이 나라를 후지게 만들었다

20210531일 세계일보 | 배민영·이창훈 기자

 

권력의 보복을 견디는 것도 검사 일

20210604일 네 번째 좌천 직후 조선일보 인터뷰

 

지금 민언련에는 권력과의 '연합'만 있어 보인다

20210717일 한국일보 | 이유지 기자

 

Sequel

연설talk

 

당연한 기준이 노 의원에게만은 적용되지 않아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

20221228일 노웅래 체포동의 요청 연설

 

정당한 소신을 가지고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20230102일 법무부장관 신년사

 

법 집행기관은 정의 실현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20221028일 교정의 날 기념식 축사

 

한국이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

20221118'출입국·이민관리체계 개선추진단현판식

 

인생 곳곳의 기억에 선생님 작품의 잔상들이 남아있습니다

20221221, 동부구치소 내 따손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교정 공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작은 노력을 했습니다

20230106일 수용시설 의료체계 개선팀 출범식

 

인터뷰press interview

 

민주당이 저질 가짜뉴스에 올인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

20221028일 교정의 날 기념식 참석 후 현장 인터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상상도 잘 안 가네요

20221031일 합동분향소 앞에서 인터뷰

 

현재 수사 개시 규정으로는 검찰이 직접수사를 개시하는 데 한계가 있어

2022110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을 앞두고

 

초동 수사를 특검이 맡는 것은 진실을 규명하는 데 좀 무리가 따른다는 생각

20221107일 출근길 인터뷰

 

진흙탕에 뛰어들어가서 그런 짓을 막는 것이 공직자의 진짜 품위라고 생각합니다

20221110일 국회 인터뷰

 

유출된 명단을 활용하는 것은 마치 장물을 활용하는 것과 유사

20221117, 퇴근길 인터뷰

 

그건 거짓말이거나 법을 모르는 얘기입니다

20221122일 출근길 인터뷰

 

이제 파도가 밀려났고 책임질 시간입니다

20221124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 전 인터뷰

 

사법에다 정치를 입히는 사법의 정치화라는 말이 좀 더 어울리는 말 아닐까요?”

20221128일 출근길 인터뷰(더탐사 자택 침입 후)

 

법무행정을 총괄하고 있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국가를 대신해서 깊이 사과드린다

1201일 퇴근길 인터뷰

 

헌법과 법률을 초월하는 의미의 통치행위라는 건 민주국가에서는 존재하지 않죠

1207일 법사위 출석에 앞서

 

수사를 받는 정치인이 과도하고 과장된 발언을 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

20221224일 정부 예산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 참석 직후

 

법치주의를 훼손하려는 행각이 역사에 남을 것

20221226일 출근길 인터뷰

 

그렇다면 피의사실 공표라고 주장할 게 아니라 허위사실 공표라고 주장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20221230일 출근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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