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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조정훈 스피치(시대전환 공동대표)
등록일 2022-12-08 글쓴이 관리자 조회 639


 훈훈한 스피치 시리즈

 

[한동훈 스피치] 후속작,
시대전환 공동대표
조정훈 의원의 스피치



 

시놉시스

조정훈‧시대전환을 소개합니다

조정훈은 세계은행 출신으로 2016년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됐으나 안타깝게도 공천은 받지 못했죠. 2020년 2월 23일 시대전환을 창당한 이후, 비례대표 선거연대를 위해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받아 당선되었으며 시대전환으로 복당하여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대전환은 이원재 LAB2050 대표와 조정훈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장이 2020년 2월 23일 창당한 대한민국의 실용주의 정당으로, 박유진 실장을 비롯하여 최병현 연구원과 정대진 교수, 홍석빈 교수, 김중배 기자 및 김도훈 대표 등 40여명의 3040세대 전문가들이 문제해결 정치를 추구하며, 이념대립에서 벗어나 좌와 우를 넘나들며 실용을 추구하는 '생활진보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원내정당으로써 유일하게 중도주의를 표방한 정당입니다. “좌와 우의 개념을 넘어 포워드forward를 지향한다”는 것이 조정훈 대표의 모토.

경제와 안보 분야에서 진보적 패러다임 하의 실용주의 노선을 지향해왔죠. 조정훈 공동대표는 "경제정책의 기본은 시장을 다루는 것이고 부동산의 구조적 문제인 '뿌리'를 바로잡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며 "IMF 이후 억지로 받아들인 신자유주의에 대한 시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이들은 기본소득제 도입을 주장하면서 동시에 남북관계에 대해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배경은?

"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라는 말이 있습니다. 1인 출판인으로서 이를 바꾸자면 "공감은 기획 및 출판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조정훈 의원은 중도를 표방하고는 있지만 여당 인사와 친여 성향의 방송에서도 자주 눈도장을 찍으며 합리적인 생각과 소신을 밝힌 인사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특히 "왜 이태원 참사를 세월호 시즌2로 만들려 하느냐"는 절규는 눈치를 보는 야당이라면 솔직히 밝히기가 어려운 주장일진대 그는 이에 아랑곳하고 공감의 절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좌우와 중도에 두루 공감을 얻는다면 기획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프로젝트의 의미는?

조정훈 의원은 좌우에 편중된 이념을 지양하고 '포워드'를 강조합니다. 즉, 국가의 발전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애당초 야당 인사로 출발했지만 중도/여당도 그의 발언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당'적'인 발언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지극히 상식적인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기 때문입니다. 야당의 눈치를 보지 않는 조정훈 의원만의 소신을 들려드립니다. 그의 사상과 지론이 궁금하다면 필독을 권합니다.


조정훈의 소신 발언

“이태원 참사를 세월호 시즌2로 만들려고 합니까?”
2022년 11월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 연설


“열심히 살라는 말이 지겨운 당신에게”
2019년 07월 19일 세바시 강연

"이재명은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나를 지켜라'" 이런 모습에 지나지 않는다라는 생각입니다 
2022년 11월 30일 「TV조선」 퍼레이드 인터뷰

“세금으로 베푼 제도를 벗겨먹은 것 아닙니까?”
2022년 05월 09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후보자 인사청문회


“제 질의 끝나고 의사진행발언하시지요, 위원님”
2022년10월 24일 국정감사(김 의원의 "이 사람아!" 발언 이후)

“한국판 뉴딜은 보약이 아니라 독약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07월 23일 대정부질문
 

차례

연설‧강연 SPEECH & TALKS

인터뷰 INTERVIEW

국정감사/대정부질문 AUDIT SESSIONS


책속에서

“이태원 참사를 세월호 시즌2로 만들려고 합니까?”
2022년 11월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김진표 국회의장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시대전환 조정훈입니다. 저는 10.29 핼러윈 참사 국정조사를 반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국정조사가 정치조사가 되어 또다시 희생자와 유가족을 정쟁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이고 국민적 분열을 조장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지나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태원 참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처절하게 분명합니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절박함이 너무나 빈곤한 사회이다.’


‘158명의 생때같은 젊은이가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압사당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 시스템이 부실한 사회이다.’


‘깔려 죽을 것 같다는 112 신고가 빗발쳐도 긴장감 하나 없이 태연할 수 있는 권력자들이 곳곳에 존재하는 사회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생명에 대한 가치도, 시민 안전대책과 시스템도 이를 운영하는 권력자들의 자세도 처참할 만큼 부재한 사회였습니다.


동료, 선배 의원 여러분, 

그럼 우리는 이제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요? 나라와 공동체를 대신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야 할 정치는 그리고 국회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저는 믿습니다.

남겨진 우리는, 그리고 우리 정치는 이를 악물고 이 참사를 정쟁의 소재로 소진하지 말고, 신 실체적 사실확인, 엄중한 책임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행하지 않도록 안전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국정조사 안은 득보다 실이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의원 생활을 오래 하신 선배 의원님은 저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국회의 국정조사는 사실관계를 밝히는 데도 큰 실효가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대신 고성과 막말의 유혹을 못 이긴 정치인들과 극렬 지지자들이 주도하는 정쟁의 소용돌이가 될 가능성이 너무 크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우리 정치는 이태원 참사를 세월호 시즌2로 만들려고 합니까?

 

 

 

 


[띠지 추가 시안]

도서정보

펴낸이 유지훈
펴낸곳 투나미스
가   격 16,500원
면   수 288쪽(예상)
판   형 152*225mm(신국판)
표   지 스노우 250g(4도)
내   지 백색모조 100g(2도)
제   본 무선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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