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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 통역사들은 외국어를 이렇게 공부했다!
등록일 2018-10-02 글쓴이 관리자 조회 429


 

 


 

 

 

 

영어는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단어 및 표현의 활용이 용이한 언어다. 적재 적소에 사용된 단어와 표현들이 이미지를 극대화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면, 이런 표현들을 자유자재로 빚어내는 사람들의 독창성에 감탄하게 된다.” 


- 임수진_영어통역사(출처: 스포츠경향)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하면 외국어 실력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입학도 어렵지만 졸업도 꽤나 어렵기 때문... 대한민국 통역대학원은 한국외국어대, 이화여대, 서울외국어대, 중앙대, 부산외대, 선문대 등에 있다. 지역과 인지도를 떠나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텀블벅에서 이번에는 통역사들이 털어놓는 어학비결을 다뤘다. 

 

 

 

 

그렇다면 통역대학원 교수와 현직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통역대학원 졸업생, 새내기 통역사, CNN 동시통역사는 어떻게 영어를, 일본어를, 러시아어를, 중국어를 공부했을까? 통역사의 외국어 정공법(정석공부법)이 궁금해서 물어봤다. 

 

"외국어,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검증된 외국어 전문가에게서 듣는다! 

압도적인 스케일 + 클래스 + 퀄리티 =  어벤저스 급 + 전무후무 

투나미스 텀블벅 프로젝트 사상 최초 2일만에 100% 달성! 

 

 


 
"총체적 접근이 없는 영어는 끝까지 여러분의 손아귀를 벗어날 것이다."
(한형민_9/11 테러사태 CNN 속보 동시통역)

"『초급 일본어…』교재 앞부분만 시커멓게 손때가 묻어 있고 나머지는 새 하얀 깨끗한 청결하게 남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식으로는 평생을 공부해도 ‘도루나무아미타불!!!’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오현숙_서울외대 통역대학원 교수)

"외국어를 잘 하고 싶다면 독하고 뻔뻔해져라." 
(김상준_러시아어통역사)

"22살에 일본어를 시작해 유학이나 어학 연수 없이 일본어 통번역사가 된 공부법을 공개한다.  처음 일본어를 시작한 계기는 일본어과에 진학했기 때문이었다. 한문학을 포기하고 기껏 외운 한자가 아까워 선택하게 된 일본어. 하지만 어린 시절을 일본에서 보내거나 어릴 적부터 게임이나 에니메이션으로 일본어를 익혀온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나는 겨우 글자만 읽을 수 있는 수준이었다(심지어 가타가나는 외우지도 못했다). 이대로 뒤쳐질 수는 없다며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정은원_일본어통역사)




가상 이미지


 


도서정보

저자 정수빈+한형민+오현숙 외 OO명
발행처 투나미스
신국판(152*225mm) | 면수 약 250페이지
내지 하이플러스 90g | 표지 아르떼 250g
무선제본 | 날개(O)


저자소개

정수빈
중앙대학원 통역협회 회장(한영과) 

 


한형민
한형민 어학원 원장 | (전) CNN 동시통역사 

 


오현숙
서울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일과 부교수 

 


이연희
한중국제회의 동시통역사 

 


이혜진
한영국제회의 동시통역사 

 


서현정 

한중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김상준
한러 국제회의 동시통역사

(여기까지만 ...) 

 



차례


추천의 글
프롤로그
통역사의 정공법(가나다순)
에필로그
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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