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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 오세용

    충북 진천 출신으로, 청주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금속공학과에 진학하였다. 졸업 후 대학원을 마치고 국비 장학생으로 미국 유학을 가게 되어 스탠포드(Stanford) 대학교에서 재료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MIT에서 재료공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IBM 연구소에 취업해 연구원 생활을 한 후 1994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으로 전직하여 15년간 연구와 경영 임원을역임하며 반도체 신화의 일익을 담당하였고, 200..

  • 김지현

    어렸을 때부터 공포영화를 너무 즐긴 나머지 한국을 대표하는 ‘B급' 공포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안고 영화를 공부했지만 감독 수업을 들은 첫 해,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니라며 단호히 꿈을 포기했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며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이 더 즐거웠던 나는 그냥 앞으로 수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기로 결심하고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며 매일 밤 내가 혹시라도 놓쳤을 공포영화들을 검색하며 살아가고 있다.

  • 엄재진

    2004년 네이버 호러영화 블로그 ‘호러 판타스틱 래빗파크’를 오픈. 이후 ‘재진군의 무서운 자취방’이라는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호러 영화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했다. 진지하고 깊이 있는 글 보다는 철저히 재미를 추구하는 리뷰어지만, 극히 드물게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담아 낼 때도 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옮겨 영상 편집을 이용한 리뷰 활동을 시작했다. 유튜브에서는 영화 한편에 대한 리뷰보다는 하나의 주제를 선정, ..

  • 나현갑

    대학 졸업 후 혼자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선택했다. 아이디어만으로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관련 서적 2종을 탐독하고 채널을 정하기 위해 숱한 시행착오와 고민을 거친 결과, 구독자 80만이라는 경이적인 기록과 함께 영화리뷰 채널 2위에 등극하는 등, 영화 채널을 통틀어 가장 빠른 성장속도를 자랑하는 리뷰어로 거듭났다.

  • 권지훈

    KPBA 20기 덤리스 볼러. 국내 프로볼링계에서는 덤리스 1호다. 투핸드와 덤리스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을 때 타인의 곱지 않은 시선과 오지랖을 모두 무시하고 연습에 매진하여 당당히 프로 테스트에 합격했다.

  • 이기성(핀헌터)

    KPBA 16기 오른손 볼러. 핀헌터 프로팀 구단주. 유튜브 구독자가 4만에 육박하는 KPBA 프로볼링 선수 겸 유튜브 스포테이너. 볼링 초보에서 고급자를 대상으로 이해하기 쉬운 볼링 강의로 정평이 나있으며, 김포에서 프로샵과 볼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 김현범

    KPBA 13기 오른손 볼러. 소싯적 친구 정재영 (프로) 덕분에 볼링 덕후가 되었다. 볼링을 꾸준히 연구해온 덕에 현역 프로볼러 사이에서도 ‘볼링박사’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이태원소재 볼링센터를 운영하며 후진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임승원

    KPBA 21기 투핸드 볼러. 내기로 프로 테스트에 응시했다가 라이선스를 취득했다는 일화가 있다. 승부욕에 불타 한창 볼링을 연습하던 당시에는 투핸드 볼링에 대해 시선이 곱지 않았던 터라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테스트에 합격했다. 최근 성적은 2019년 동해컵 25위.

  • 정재영

    운동을 좋아하는 KPBA 18기 오른손 볼러. 소싯적부터 아마추어 볼링 선수로 활약하다 프로협회에 입성했다. 현재는 팀 MK 트레이딩 소속 선수이며 최근 2019 동해컵에서 5위를 차지했다.

  • 박상필

    KPBA 14기 오른손 볼러. 구력 22년에 프로 경력은 11년이다. 씨름 선수에서 볼링 선수로 전향, 국가대표 이후 프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우승 이력은 2017년까지 통산 5회이며 영화 ‘스플릿’에서 중국인 선수 역할로 캐스팅된 바 있다.

  • 유재호

    KPBA 16기 오른손 볼러. 레인 컨디션을 파악하여 볼을 선택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19회 삼호코리아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타이틀리스트 반열에 들었다. 현재 프로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방송(‘맛있는 볼링’)을 통해 볼링 교육에도 매진하고 있다.

  • 김승민

    KPBA 23기 오른손 볼러. 코치와 직장 생활을 거쳐 프로로 전향한 늦깎이 선수로 현재 볼리즘 트레이닝센터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클래식에 가까운 크랭커 스타일을 구사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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