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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 김지현

    어렸을 때부터 공포영화를 너무 즐긴 나머지 한국을 대표하는 ‘B급' 공포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원대한 꿈을 안고 영화를 공부했지만 감독 수업을 들은 첫 해,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니라며 단호히 꿈을 포기했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며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것이 더 즐거웠던 나는 그냥 앞으로 수많은 영화들을 보며 살기로 결심하고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며 매일 밤 내가 혹시라도 놓쳤을 공포영화들을 검색하며 살아가고 있다.

  • 나현갑

    대학 졸업 후 혼자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선택했다. 아이디어만으로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진 최고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관련 서적 2종을 탐독하고 채널을 정하기 위해 숱한 시행착오와 고민을 거친 결과, 구독자 80만이라는 경이적인 기록과 함께 영화리뷰 채널 2위에 등극하는 등, 영화 채널을 통틀어 가장 빠른 성장속도를 자랑하는 리뷰어로 거듭났다.

  • 권지훈

    KPBA 20기 덤리스 볼러. 국내 프로볼링계에서는 덤리스 1호다. 투핸드와 덤리스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을 때 타인의 곱지 않은 시선과 오지랖을 모두 무시하고 연습에 매진하여 당당히 프로 테스트에 합격했다.

  • 김현범

    KPBA 13기 오른손 볼러. 소싯적 친구 정재영 (프로) 덕분에 볼링 덕후가 되었다. 볼링을 꾸준히 연구해온 덕에 현역 프로볼러 사이에서도 ‘볼링박사’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이태원소재 볼링센터를 운영하며 후진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김승민

    KPBA 23기 오른손 볼러. 코치와 직장 생활을 거쳐 프로로 전향한 늦깎이 선수로 현재 볼리즘 트레이닝센터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클래식에 가까운 크랭커 스타일을 구사한다는 특징이 있다.

  • 김용석

    KPBA 20기 오른손 볼러. S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단기간 집중하여 프로 테스트에 도전, 당당히 프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유튜브(용프로 TV) 방송을 통해 볼링과 개그를 조합하여 신문화를 창출하고 있다. 2017년 브런스윅 엔보이컵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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