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 작가마당 > 국내작가

국내작가

임승원

KPBA 21기 투핸드 볼러. 내기로 프로 테스트에 응시했다가 라이선스를 취득했다는 일화가 있다. 승부욕에 불타 한창 볼링을 연습하던 당시에는 투핸드 볼링에 대해 시선이 곱지 않았던 터라 마음고생이 심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테스트에 합격했다. 최근 성적은 2019년 동해컵 25위.

관련도서

    관련도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