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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강평

1960년대의 중반에 태어나서 어린 시절부터 모든 종교를 다 거쳤다. 한동안 빠져들었던 마르크스레닌주의와 주체사상 또한 종교의 일종으로 파악하고 있고, 그 외에도 정통 기독교와 기독교계 이단, 정통 불교와 불교계 이단, 심지어는 동방정교에까지 관심이 미친다.

자신의 본명을 내놓지 못할 만큼 소심한 측면도 있으나, 그래도 자기 자신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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